지난 21일 방송된 '팬텀싱어4' 7회에서는 마지막까지 뜨거운 승부를 펼친 본선 2라운드 '2:2 듀엣 대결'에 이어 4중창으로 가는 중요한 관문인 본선 3라운드 '트리오 대결'이 시작됐다.
본선 3라운드 '트리오 대결'은 총 8팀의 무대를 두고 프로듀서 군단이 매긴 점수 합산에 따라 순위가 결정됐다.
본선 3라운드 '트리오 대결'의 포문을 연 팀은 바로 '2:2 듀엣 대결'에서 최고점 1위를 차지한 김수인, 이승민이 속해 있는 '국악무도'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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