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세원, '링거 쇼크사'? 의료계 의문 제기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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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세원, '링거 쇼크사'? 의료계 의문 제기하는 이유는

방송인 서세원 씨가 캄보디아 병원에서 링거(ringer)를 맞고 쇼크사 했다는 보도가 알려지고 난 이후 '링거 공포'가 확산되는 것에 의료계 등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저질환 때문에 수액 요법 후 쇼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서 씨의 경우 당뇨병을 기저질환으로 앓아 왔기 때문에 당뇨병과 포도당 수액이 결합돼 합병증이 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는 이날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서 씨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았고 고혈당 때문에 체중이 많이 빠졌던 것으로 보인다"며 "그럴 때 힘이 없어서 병원을 찾았고, 이럴 때 포도당 수액을 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 급성 합병증으로 갑자기 사망했을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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