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유나이티드(미국)는 22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정상빈이 미네소타에 도착해서 홈 데뷔를 치를 때까지, 미네소타의 입단 과정을 살펴보자”라며 5분짜리 영상을 게시했다.
정상빈은 입단 제의 전화를 받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나도 좋으면서 큰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했다.이만큼 제게 큰 기회를 줄 수 있고, 그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줬던 팀이라서 정말 많은 기대를 갖고 왔다.또, 좋은 선수들이 오자마자 반갑게 맞아줘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적 결심 배경과 관련해 “이런 나이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흔치 않다고 생각했다.이런 경험을 하는 것 자체는 되게 좋다고 생각한다.한 팀에 정착해서 그 팀에 오래 뛰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여러 팀을 경험하면서 그 팀,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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