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감독, 정상빈에 대만족 “한 시즌 10골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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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감독, 정상빈에 대만족 “한 시즌 10골도 가능”

정상빈(21·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이 신임을 얻고 있었다.

정상빈을 영입하기로 결정한 애드리언 히스 감독은 상당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네소타 지역지 ‘파이오니어 프레스’의 앤디 그레더는 22일, “히스 감독에 의하면 정상빈은 시애틀전에서 선발 자리에 남을 것이다”라면서 히스 감독의 발언을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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