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숙행이 데뷔 이후 12년 만에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숙행은 22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La Diva'(라 디바)를 공개, 더블 타이틀인 '단꿈'과 '잘난 척 마'를 비롯해 '꽃이라 부르지 마오' 'Prologue' '가시리'까지 총 5곡을 선보인다.
숙행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 Diva'(라 디바)는 2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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