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차장' 김대호가 술 병나발을 선보였다.
김대호는 주방에서 식기들을 챙기더니 집 밖으로 나와 작은 계단으로 올라갔다.
박나래와 전현무는 "그게 간절한 거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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