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신규 주택이 들어선 북한 평양 화성지구에 입주가 시작됐다.
북한은 2021년 1월 8차 당대회 때 2025년까지 매년 1만 가구씩 총 5만 가구 주택을 평양에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송화거리 1만 가구에 이어 지난 16일 화성지구 1단계 1만 가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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