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메시와 음바페의 활약으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이를 침투한 베르나트가 옆으로 내줬고 음바페가 헛발질 후 재차 슈팅을 통해 골망을 흔들었다.
그리고 2022-23시즌 메시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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