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도심 속 자연인으로 사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김대호 아나운서는 "20년째 혼자 살고 있다.2004년 자취를 시작해 전세 월세를 전전했다.그러다 내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원래부터 아파트에 살 생각이 없었고 단독주택에 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서점에서 만화책 30권을 구매, 가방에 잔뜩 넣고 동대문까지 50분 동안 걸어갔다.
족발 구매 후 김대호 아나운서는 복권 매장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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