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OECD 주요국의 부동산 거래세 세부담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양도소득세·취득세·등록세 등 한국의 부동산 거래세 부담 수준은 총조세와 GDP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총조세 대비 부동산 거래세 비중은 6.12%로 비교대상 OECD 국가 중 가장 컸다.
GDP 대비 부동산 거래세 비중 역시 한국이 1.35%로 비교 대상 국가 중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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