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쿠팡플레이는 “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초청팀으로 맨시티와 아틀레티코를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중 방한 경기를 치른다 ”고 전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최초 방한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1차례 우승한 팀으로, 2022-2023시즌 현재 28전 17승 6무 5패 승점 57점으로 현재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초청으로 토트넘이 방한해 팀 K리그, 세비야와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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