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열린 2023 U-20 월드컵 조 추첨에서 프랑스, 감비아, 온두라스와 함께 F조에 포함됐다.
대륙별 안배 원칙에 따라 한국은 1번 포트에 있는 개최국인 아르헨티나, 인접국가로 사실상 홈팀인 우루과이와 한 조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U-20 월드컵에서 한국은 프랑스와 1997년(2-4), 2011년(1-3) 대회에서 두 차례 맞붙어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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