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6월 두 달간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은 이물질을 세척하고 라벨을 떼어낸 뒤 투명 페트병과 유색 페트병을 따로 버리는 제도다.
투명 페트병을 따로 재활용하면 규제가 까다로운 식품 용기나 장섬유 같은 고품질 재생 원료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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