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제3기 탄소중립 청년 응원단 임명식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 기관·기업 업무협약도 예정돼 있다.
세종·서울·과천 정부 청사와 전국 공공기관 건물, 숭례문·광안대교·수원화성 등 지역 상징물의 조명이 오후 8시부터 10분간 꺼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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