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제3기 탄소중립 청년 응원단 임명식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 기관·기업 업무협약도 예정돼 있다.
세종·서울·과천 정부 청사와 전국 공공기관 건물, 숭례문·광안대교·수원화성 등 지역 상징물의 조명이 오후 8시부터 10분간 꺼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천호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내년 정부 예산안에 '전북 몫' 10조2천억원…국회 심의 남아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불명…목맴 가능성 고려"(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