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 "래쉬포드가 세비야전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그는 지난 8일 에버턴전 사타구니 부상을 입은 뒤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또한 루크 쇼, 타이럴 말라시아, 마르셀 자비처도 훈련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51경기를 치렀다.
래쉬포드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27골 10도움을 올리며 팀 내 공격포인트 1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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