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로 보증금 9천만원을 잃고 숨진 피해자 A(31·여)씨의 마지막 길은 유족의 끝없는 오열 속에 치러졌습니다.
'국대 출신' 전세사기 피해자 발인…'건축왕' 관련 세번째 사망자 타지에 사는 아버지와 단둘이 일본 여행을 갈 만큼 평소 살뜰히 가족을 챙기던 딸이었습니다.
관은 A씨와 이웃이기도 했던 전세 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의 손에 들려 운구차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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