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 헤어 본사가 학교 폭력 피해자 표예림 씨에 대한 지원 및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에이바 헤어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학교 폭력 사건 피해자에 대한 구제 방안 등과 관련해 진행 상황을 공지한다.본사 측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가해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피해자에게 작게라도 위로가 되어드리기 위해 만남을 주선하고자 한다"며 "당연히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행동 방침은 정해질 것이다.피해자의 상처가 아물 때까지 본사에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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