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과 연어로 모였다고?"… Z세대 이색 동아리 ━ 지난 7일 기자는 신촌 대학가에 위치한 치킨집을 찾았다.
바로 '연어를 남김없이 먹는 동아리'라는 뜻을 가진 대학생 연합 동아리 '연남동'이다.
'예그리나' 회장 김수연씨(여·25·동국대)는 "'북만 두드리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예그리나'에 들어왔다가 호되게 당하는 분들이 많다"며 "동아리 활동이 생각보다 연습량도 많고 책임감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그는 "그만큼 활동이 뜻깊고 부원 사이 우정도 끈끈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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