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와 게임을 즐기는 홀덤펍에서 불법으로 도박을 벌여 경찰에 체포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지난달 8일 불법도박 혐의로 서울 은평구 한 홀덤펍을 압수수색하고 있다.(사진=서울 은평경찰서) 서울 은평경찰서는 은평구에 위치한 한 홀덤펍을 압수수색하고 업주, 환전책, 딜러, 종업원 등 6명과 이용객 7명 등 13명을 도박개장죄·도박죄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해 지난 1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8일 해당 홀덤펍 압수수색을 통해 도박행위에 사용된 칩 2500개, 현금 861만원, 매출·환전장부 6권, 휴대전화 2대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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