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방출 조항을 통해 세기의 거래를 원하는 팀이 있다”고 보도했다.
마요르카의 방출 이적료 역사를 보면 역대 1위는 2004-05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던 사무엘 에투가 세운 2700만 유로(약 393억 원)다.
1000만 유로(약 145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받으면서 매각한 선수가 구단 역사상 단 6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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