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진이라고요!"→"아니잖아, 나가!"…슈어저, 이물질 사용 혐의로 '충격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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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이라고요!"→"아니잖아, 나가!"…슈어저, 이물질 사용 혐의로 '충격 퇴장'

리그와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 중 한 명인 뉴욕 메츠 맥스 슈어저가 경기 도중 이물질 사용 혐의로 퇴장 당했다.

경기 이후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땀, 로진 이외에는 글러브에 어떠한 것도 없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만약 심판진이 슈어저의 퇴장 사유를 항의가 아닌 이물질 활용으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보고할 경우 슈어저는 규정에 따라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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