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자재 자급'에 사활…제재 속 숨구멍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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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농자재 자급'에 사활…제재 속 숨구멍 찾기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수입이 막힌 상황에서 식량 증산을 위해 비료와 농약 등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대표적 곡창지대 황해남도에서 "지효성 알비료(효과가 늦게 나타나면서 오래가는 알모양 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여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탈북민 출신 북한 경제 전문가인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소장은 아이디어 자체는 평가하면서도 "전반적 지역이 아니라 기껏해야 두세곳 정도에서 진행되는 개발 단계인건데 비용을 절약한다는 측면은 있을지도 모르나 전반적인 농업에 영향을 주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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