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도한세-정수빈, IST엔터 떠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빅톤 최병찬-도한세-정수빈, IST엔터 떠난다

그룹 빅톤 멤버 최병찬, 도한세, 정수빈이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빅톤 멤버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전속계약이 금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게 됐다"며 "멤버들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제대한 한승우와 군 복무 중인 강승식, 6월 입대를 앞둔 임세준은 각각 군 복무로 인해 전속계약 기간이 일부 변동되어, 당분간 당사 소속 아티스트 자격이 유지된다"면서 "3인은 솔로활동과 뮤지컬 등 예정된 일정들을 이어나가는 동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