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전 PK 실축' 호아킨, 41세로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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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전 PK 실축' 호아킨, 41세로 현역 은퇴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윙어 호아킨 산체스(레알 베티스)가 41세의 나이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호아킨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떠날 때가 왔다.지금은 레알 베티스 선수로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레알 베티스 유스 출신인 호아킨은 2000년 베티스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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