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윙어 호아킨 산체스(레알 베티스)가 41세의 나이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호아킨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떠날 때가 왔다.지금은 레알 베티스 선수로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레알 베티스 유스 출신인 호아킨은 2000년 베티스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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