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언급과 관련해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윤 대통령이 언급한 조건이라면 지금 당장 살상무기가 지원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해 "치밀한 계산에 의해서 나왔다고 보여진다"며 "아마 밀실에서는 이미 한미 간에 이런 협의가 됐을 걸로 저는 추정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폴란드 등을 포함한 나토(NATO) 회원국들은 끊임없이 우크라이나에 우리의 살상무기 지원을 요구해 왔고,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부족한 게 포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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