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상→8주 재활 필요…PIT 최지만, 장기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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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부상→8주 재활 필요…PIT 최지만, 장기 결장 불가피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지만의 공백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피츠버그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최지만에 대해 왼발 아킬레스건 부상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8주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최지만은 지난 16일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왼쪽 발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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