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은 무대 중간에 수아의 머리를 꾹 누르는가 하면 노래가 끝나갈 때쯤 수아는 문빈을 향해 잔망스럽게 애교를 부리는 등 찐 남매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문빈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문빈을 응원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가슴이 아프다"며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팬들은 문빈과 수아가 함께 꾸민 무대 영상에 "멋진 무대를 보여줘서 감사했다", "항상 무대에서 웃고 있는 게 멋져 보였다", "밝은 웃음이 아름다웠던 남매였다", "이 순간이 가장 슬픈 건 이 투 샷을 앞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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