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명문’ 덕수고가 2023년 첫 전국대회인 신세계이마트배 고교야구대회서 정상에 섰다.
결국 덕수고와 강릉고가 결승서 만났다.
3-4로 뒤진 9회 초 2사 후 조대현의 안타, 이율예의 볼넷으로 찬스를 일군 뒤 이용현의 중전 안타로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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