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옆차 탔다가…美여고생에 총탄 쏟아진 '공포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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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옆차 탔다가…美여고생에 총탄 쏟아진 '공포의 주차장'

미국에서 엉뚱한 상대에게 총을 쏘는 사건이 속출한 와중에 이번엔 주차장에서 옆차 문을 잘못 열고 들어간 10대 여성의 일행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치어리더 중 한명인 10대 여성 헤더 로스는 다 같이 타고 왔던 동료의 차에서 내려 근처에 있던 차를 찾아가 운전석 문을 열었다가 자신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황급히 동료의 차로 돌아갔다.

문제의 차에 타고 있던 남성 한명이 차에서 내려 치어리더들이 타고 있던 차로 다가오더니 품에서 총을 꺼내 쏘아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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