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의 배트가 최근 좀처럼 가볍게 돌지 않고 있다.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 시즌 타율은 2할1푼7리(60타수 13안타)로 내려갔다.
샌디에이고는 '지키는 야구'에 성공, 애틀랜타에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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