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특급 투수인 맥스 셔저(38·뉴욕 메츠)가 이물질을 사용한 혐의로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뉴욕 메츠의 간판스타 셔저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경기 도중 심판진의 글러브 검사에서 이물질이 확인돼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이날 셔저는 2회말 한 차례 글러브 검사를 받았으나 별다른 문제 없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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