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3' 김지영이 그간 집착했던 이유를 밝혔다.
18세에 엄마가 된 김지영은 전화로 인한 집착과 우울증으로 인해 첫 번째 남편과 이별했다.
배달 일을 하는 박승민에게 김지영은 평균 하루 전화 40통, 많게는 100통이 넘은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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