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당분간 우즈의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졌다.
큰 부상을 딛고 재활해온 우즈는 지난해 4월 마스터스로 필드 복귀에 성공했고, 올해도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마스터스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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