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시의 한 동물병원에서 애견미용사가 강아지를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을 빚고 있다.
이어 "문제가 되었던 영상은 Y 동물병원에서 2년 전에 벌어진 일로 미용사는 그 사건 이후 인근 S병원 으로 옮겨 미용업을 계속하였으나 S 병원에서도 피해 제보를 하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케어는 "해당 동물병원은 (사건이) 본인들과 무관하고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항변하고 있지만 사건 이후 대처하는 동물병원의 태도는 유감이 아닐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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