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쇼트시네마㉝] '새벽 배송', 고된 노동이 따뜻한 낭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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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쇼트시네마㉝] '새벽 배송', 고된 노동이 따뜻한 낭만으로

새벽에 배송을 하는 양균(김양균 분)은 빠르게 배달해달라는 회사의 전화를 받자, 도무지 속력이 나지 않을 것 같아 추가 지원을 요청한다.

근처에서 배송하고 있던 수진(김수진 분)은 양균의 업무에 지원을 나가고, 평소라면 짐을 각자 나눴을 테지만, 수진의 차 배터리가 방전돼 둘은 같이 움직이기로 한다.

알고 보니 양균은 연기, 수진은 연출을 공부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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