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아이콘’ 베이브 루스(1895~1948)가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첫 홈런을 친 지 100년이 되는 날인 18일(현지시각), 오타니가 2009년 새로 지어 문을 연 양키 스타디움에서 홈런, 그것도 결승 2점 홈런은 친 것.
오타니의 시즌 4호 홈런이자 양키스와 18경기에서 8번째 터트린 대포다.
이는 양키스타디움에서 루스가 친 첫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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