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 한 동물병원에서 애견미용사가 미용 중인 강아지를 학대하는 듯한 모습이 확산돼 반려인들이 분노했다.
최근 동물권단체 케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애견미용사의 학대가 의심되는 CCTV 영상이 공개하며 이 같은 일을 겪은 반려인들의 제보를 받는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한 남성 애견미용사가 발버둥을 치는 강아지를 막기 위해 자신의 허벅지 사이에 강아지를 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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