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의 하루’가 내달 열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에 초청됐다.
감독주간은 프랑스 감독협회가 차별화된 영화들을 소개하기 위해 1969년 설립한 부문이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장편 ‘물안에서’로 지난 2월 칸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베를린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연인 김민희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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