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바운드’가 부산중앙고를 비롯해 부산 곳곳을 화면에 담아 호평을 받고 있다.
“리얼리티의 극대화”를 위해 실화 속 배경과 사소한 소품까지 그대로 스크린에 옮기려고 했다는 장항준 감독은 세트 대신 지난해 4월부터 35일간 부산에 머무르며 촬영을 마쳤다.
특히 관객으로부터 관광지가 아닌 진짜 부산 사람들의 삶의 터전, ‘일상의 부산’을 영화에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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