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레알은 지난 2020/21시즌부터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오르게 됐다.
첼시는 이후에도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했고 결국 후반 35분 호드리구가 한 골 더 넣으면서 경기장 내 첼시 팬들을 집으로 가게 만들었다.
비니시우스의 왼쪽 측면 돌파를 발베르데가 잡은 뒤 상대 골키퍼까지 완벽하게 제치며 옆으로 패스했고, 이를 호드리구가 몰고 들어가면서 오른발로 마무리 슛해 2-0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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