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이 보강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경찰과 협력해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마약 음료 사건의 중간책과 총책 등 윗선을 추적하는 데 수사력을 모을 계획이다.
경찰이 길씨 등을 송치한 당일 바로 조사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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