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 크리스 프랫, 카렌 길런, 폼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이날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들은 '가오갤' 시리즈의 마지막 장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의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제임스 건은 "로켓은 재밌고 아름답고 현실적인 동시에 슬픔을 가진 캐릭터다.그런 로켓의 기원을 꼭 보여주며 분노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또한 그 이야기를 보임으로써 다른 캐릭터 이야기도 꺼내고 싶었다.이게 가오갤 마지막인 걸 알아서 정말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최선을 다해 영화를 연출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