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수술 완료 후 병상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맨유는 1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산드로는 중족골 골절로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다음 시즌 출전을 두고 회복에 전념할 것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잔여 시즌에는 마르티네스가 출전하는 것을 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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