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지지율 폭락이 내 탓인가, 그건 당 대표의 무기력함과 최고위원들의 잇단 실언 탓”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당 지도부는 지난 13일 홍 시장을 당 상임고문직에서 해촉했지만 홍 시장은 김 대표를 향한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지난 17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홍 시장은) 당의 원로이시고 당 대표 두 번이나 역임하신 분이니 국민에게 정확히 실상을 말씀해주실 필요가 있다.자제를 당부한다”며 다시 한 번 경고장을 날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