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닫겠다'는 홍준표…"지지율 폭락이 내탓? 60% 올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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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닫겠다'는 홍준표…"지지율 폭락이 내탓? 60% 올려봐라"

홍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지지율 폭락이 내 탓인가, 그건 당 대표의 무기력함과 최고위원들의 잇단 실언 탓”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당 지도부는 지난 13일 홍 시장을 당 상임고문직에서 해촉했지만 홍 시장은 김 대표를 향한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지난 17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홍 시장은) 당의 원로이시고 당 대표 두 번이나 역임하신 분이니 국민에게 정확히 실상을 말씀해주실 필요가 있다.자제를 당부한다”며 다시 한 번 경고장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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