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 씨와 같은 망막박리 환자가 늘고 있다.
◇응급 안과 질환인 망막박리…빠른 수술이 중요.
이렇게 망막이 뜨면 빛 자극을 받아들이는 시세포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그 기능이 떨어지고, 이를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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