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목소리로 듣는 전시…'라울 뒤피: 색채의 선율' 오디오 도슨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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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목소리로 듣는 전시…'라울 뒤피: 색채의 선율' 오디오 도슨트 참여

배우 박보검이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부터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개막하는 '라울 뒤피: 색채의 선율' 전시회에서 특유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선보인다.

18일 예술의 전당과 공동으로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측은 "글로벌 스타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 배우가 '라울 뒤피 색채의 선율' 전시회의 오디오 도슨트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의 김대성 대표이사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모습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온 박보검 씨는 평생에 걸쳐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달해 준 명작을 남긴 라울 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다"라며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 기념 전시회인 '라울 뒤피 색채의 선율'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박보검 씨의 오디오 도슨트는 미술 지식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큰 의미와 행복을 전달해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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