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런던’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엔리케 감독과 접촉될 예정이다.엔리케 감독은 첼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지만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질되면서 1순위로 떠올라 조용해졌다.토트넘은 엔리케 감독과 대화를 나누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스페인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소속팀이 없다.
엔리케 감독은 스타 플레이어 출신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은퇴를 했고 2011년 AS로마 감독이 돼 첫 1군 감독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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