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스웨덴을 방문해 북한 비핵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전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얀 크누트손 스웨덴 외교부 차관을 면담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한·스웨덴, 한·유럽연합(EU) 간 공조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본부장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노력을 강화하자고 했고, 크누트손 차관은 이에 공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