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文정권서 '국가채무 400조' 늘어…미래세대에 부담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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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文정권서 '국가채무 400조' 늘어…미래세대에 부담 떠넘겨"

또한 일부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고용세습', 비통한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전세 사기', 청소년에까지 퍼지기 시작한 '마약류'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당부했다.

이어 "국가채무 증가로 인한 부담은 고스란히 미래 세대가 떠안게 될 것이다.방만한 지출로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을 미래 세대에 떠넘기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착취"라며 "재정건전성 강화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수사 사법당국과 함께 정부의 총체적 대응이 강력히 요구된다"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국가를 좀먹는 마약범죄를 뿌리 뽑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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