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3' 제임스 건 "한국을 첫 행선지로 택한 이유? K무비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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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3' 제임스 건 "한국을 첫 행선지로 택한 이유? K무비 광팬"

이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나 마더 등 한국 영화들을 정말 좋아한다.그리고 작품을 만들며 영감을 얻은 한국의 액션 영화도 많다”며 “한국에 와서 여러분 모두를 만나고 우리 영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다.이번 작품 만들면서도 한국 영화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이번 내한기간동안 한국에서 또 많은 영감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6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크리스 프랫 역시 “6년 만에 한국에 다시 와서 기쁘다.우리 영화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장소로 한국이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한국에 친구들과 팬도 많다”고 한국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제가 한국에 오고 싶어서 첫 번째 행선지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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